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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싱가포르 팁문화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에 있는 섬으로 중국인, 말레이인, 인도인 등이 사는 다문화 도시국가입니다. 특히 싱가포르 인구의 76.8%가 중국인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여행 초보들이 여행하기에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여행지로 다양한 맛집과 쇼핑,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관광명소들이 있습니다. 싱가포르를 여행할 때 유의할 부분들과 해외 여행할 때면 고민스러운 부분인 팁문화 등 싱가포르의 모든 것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싱가포르 벌금제도

싱가포르를 여행할 때 가장 유의해야 할 부분은 질서 유지에 관한 부분입니다. 싱가포르는 벌금의 나라라고 할 만큼 도시 정화 캠페인과 질서유지가 엄격한 나라로 오죽하면 기념품 가게마다 '벌금의 도시, 싱가포르!'라고 프린트되어 있는 티셔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에는 S$1,000의 벌금이 부과되며, 침을 뱉다가 적발되어도 벌금이 부과됩니다. 특이한점은 껌을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공공장소나 거리에서 껌을 씹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고 물을 내리지 않았을 때도 벌금이 부과된다고 하니 싱가포르를 여행할 때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 싱가포르 팁문화

싱가포는 식비에 봉사료 및 세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따로 팁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 싱가포르 비자

여행을 목적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할 때 90일간 비자 없이 여행이 가능합니다.


☆ 싱가포르 날씨

싱가포르는 전형적인 열대기후로 비가 자주 내리는 무덥고 습한 나라입니다. 특히 우기와 건기의 구분이 뚜렷합니다. 우기는 11월~3월, 건기는 4월~10월까지입니다. 4계절의 기온변화가 없고 연평균 기온이 24℃~27℃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겨울일 때도 따뜻하므로 한겨울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의 여행지로 인기입니다. 싱가포르를 여행하기 최적의 때는 6월~7월입니다.


☆ 싱가포르 시차

우리나라와 싱가포르의 시차는 1시간으로 우리나라보다 1시간 느립니다.


☆ 싱가포르 언어

싱가포르의 공식 언어는 영어이지만 인구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인으로 중국어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싱글리쉬라고 불리는 영어를 기반으로 중국어나 말레이시아어를 간단하게 섞어 쓰는 언어가 있는데 여행할 때에는 영어만으로도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은 싱가포르 팁문화와 여러 가지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싱가포르는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만 피하신다면 즐거운 여행이 가능한 여행지로 다양한 문화와 종교 등으로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치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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