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하고 나서 초기에는 많이 예민해지고 입덧도 심해지는 데요. 중기가 되면 안정도 되면서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낳아서 키워야 할지 걱정도 되고 고민이 많이 되는 시기입니다. 이럴 때 신랑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면서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서 이야기 하면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는데요. 임신 중기에 태교여행을 떠나서 신랑과 태담을 나누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아이의 교육방향과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배 속에 있는 태아의 태교에도 시각과 청각적인 태교가 저절로 되는 태교여행. 오늘은 임산부 해외여행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태교여행을 가는 이유 A. 태교여행은 임신 중기에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는 태아가 불안정하므로 중기로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 태교..
여행
2018. 8. 1.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