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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있는 사진과 동영상(비디오)를 아이튠즈(iTunes)없이 컴퓨터(PC)로 보내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이는 꼭 굳이 애플(Apple)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할 필요가 없이 특화된 앱(App)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메모(Memo)
  • 네이버클라우드
  • 구글포토
  • 이메일(Mail)

위 4가지로 쉽게 아이폰 사진 컴퓨터로 옮기기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네이버클라우드(Naver Cloud)입니다.

아이폰 메일과 메모(Memo)를 이용해서 보낼 수 있으나 속도와 다시 내려받기(컴퓨터에서 다운로드)를 할 때 좀 귀찮은 것은 사실입니다.

※용량

  • 네이버클라우드 30GB
  • 구글포토 무제한

구글포토(Google Photos)는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고 있으나 사진과 동영상의 파일 용량을 줄입니다. 그러나 아이폰6s플러스 기준으로 화질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원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폰 사진 컴퓨터로 옮기기를 할 때 파일의 용량이 30GB가 넘는다면 구글포토를 이용해서 보내기를 하는 게 좋고 그 이하의 용량이라면 네이버클라우드가 좋을 것입니다.

속도는 구글포토보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약간 더 빠릅니다.

※비교

구글포토는 전세계적이로 가장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제 생각에 제일 안정적으로 사진을 보관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입니다.

네이버클라우드 역시 안정성에서는 괜찮으나 무제한으로 저장이 되지 않고 개인적으로 사용해봤을 때 구글포토가 약간 더 직관적이고 사용법이 더 편했습니다.

많은 아이폰 유저들은 사진관리를 구글포토 그리고 각자의 개인 클라우드 혹은 아이폰 기기 안에서 이중으로 백업을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기기을 잃어버릴 수 있고 어떤 버튼을 잘 못눌러서 지워지면 안되기에 네이버클라우드나 구글포토 둘 중에 하나를 쓰면서 사용이 편한 것을 선택하고 컴퓨터로 보낼 때 그리고 안전하게 보관을 하면 되겠습니다.

※사용법

구글포토, 네이버클라우드를 이용해서 아이폰 사진을 컴퓨터로 보낼 때에는 해당 앱(Apps)들을 아이폰에 다운로드를 받고 로그인을 합니다. 그러면기기에 있는 파일들이 자동으로 올리기(업로드)를 시작할 것입니다.

모든 파일들이 각 클라우드에 올라갔으면 컴퓨터(PC)에서 접속을 하고 내려받기(다운로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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